후진 사고는 후진하는 차의 과실이 큰 것이 일반적이고, 문콕은 문을 연 쪽의 과실이 문제됩니다.
손해액이 작으면 보험 처리보다 합의가 나을 수 있습니다. 할증이 3년간 반영되기 때문입니다.
핵심만 먼저
- 후진 사고 — 후진 차량의 과실이 큽니다.
- 문콕 — 문을 연 쪽의 과실이 쟁점입니다.
- 주차 구획 — 선을 넘었는지가 수정 요소입니다.
- 할증 — 3년간 반영됩니다.
- 비교 — 수리비와 할증 증가분을 봅니다.
- 자기부담금 — 자차 처리 시 공제됩니다.
1. 과실 판단
| 상황 | 과실 경향 | 수정 요소 |
|---|---|---|
| 후진 차 vs 정차 차량 | 후진 차 과실이 큼 | 정차 위치가 부적절하면 조정 |
| 양쪽 모두 후진 | 쌍방 과실 | 선 진입·주의 정도 |
| 후진 vs 통로 주행 | 사례별 판단 | 진입 시점과 속도 |
| 문콕 (주차 구획 내) | 문을 연 쪽 과실 | 상대 차 주차 위치 확인 |
| 문콕 (상대가 선 침범) | 과실 조정 가능 | 사진이 중요 |
| 주차 구획선 침범 | 침범 차량 과실 가중 | 사고 현장에서 찍어야 할 사진 참고 |
| 판단 기준 | 자동차보험 표준약관 별표3 「과실비율 인정기준」(보험업감독업무 시행세칙 별표15) | 과실비율정보포털 도표 |
| 주차장 사고 전반 | 주차장 사고 과실비율은 어떻게 되나 참고 | 유형별 정리 |
넷째~다섯 번째 줄이 문콕의 쟁점입니다. 상대 차가 주차 구획선을 넘어 주차했다면 문을 연 쪽의 과실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문콕에서도 주차 상태 사진이 중요합니다.
2. 보험 vs 합의
| 항목 | 보험 처리 | 합의 |
|---|---|---|
| 즉시 부담 | 자기부담금 (자차 시) | 수리비 직접 부담 |
| 할증 | 3년간 반영 | 없음 |
| 절차 | 보험사 처리 | 당사자 간 정산 |
| 분쟁 위험 | 보험사가 대응 | 사후 추가 요구 가능 |
| 금액이 큰 경우 | 유리 | 부담이 큼 |
| 금액이 작은 경우 | 할증이 더 클 수 있음 | 유리할 수 있음 |
| 기록 | 사고 이력 남음 | 카히스토리 확인 |
| 안전 | 서면 처리 | 합의서 작성 권장 |
둘째 줄과 여섯 번째 줄이 비교의 핵심입니다. 수리비가 작으면 3년간의 할증 증가분이 수리비를 넘을 수 있습니다. 보험사에 할증 예상액을 문의해 비교하면 판단이 명확해집니다. 손익 계산은 쌍방과실일 때 내 차 수리비는 누가 내나에도 정리했습니다.
- 현장과 손상을 사진으로 남긴다주차 위치가 중요합니다.
- 상대와 연락처를 교환한다사후 처리에 필요합니다.
- 수리 견적을 받는다금액을 확인합니다.
- 보험사에 할증 예상액을 문의한다보험 처리 시 비용입니다.
- 자기부담금을 확인한다자차 처리 시 공제됩니다.
- 두 금액을 비교한다수리비와 할증 증가분입니다.
- 합의할 경우 합의서를 쓴다추가 청구를 막습니다.
- 보험 처리할 경우 접수한다기간 내에 진행합니다.
- 처리 결과를 확인한다수리와 정산입니다.
3. 주의할 점
- 충격을 느꼈는데 확인 없이 떠난다무면허·뺑소니 사고부담금 기준 참고.
- 주차 위치를 사진으로 남기지 않는다과실 조정의 근거입니다.
- 할증을 계산하지 않고 보험 처리한다수리비보다 클 수 있습니다.
- 합의서 없이 현금으로 끝낸다추가 요구가 올 수 있습니다.
- 자기부담금을 모른다실제 수령액이 달라집니다.
- 수리 견적을 한 곳만 받는다금액 차이가 있습니다.
- 상대 연락처를 안 받는다사후 처리가 어렵습니다.
- 소액이라 기록을 남기지 않는다분쟁이 생기면 불리합니다.
| 항목 | 내용 | 이유 |
|---|---|---|
| 사고 일시·장소 | 구체적으로 | 특정 |
| 당사자 정보 | 이름·연락처·차량번호 | 확인 |
| 손상 내용 | 부위와 정도 | 범위 특정 |
| 지급 금액 | 합의 금액 | 명시 |
| 추가 청구 포기 | 이 손해에 대해 더 청구하지 않음 | 사후 분쟁 방지 |
| 서명·날짜 | 양측 서명 | 효력 |
| 사본 | 양측 보관 | 사진으로 남겨도 됨 |
| 송금 기록 | 계좌 이체 | 지급 증명 |
다섯 번째 줄이 합의서의 핵심 조항입니다. "이 손해에 대해 추가로 청구하지 않는다"는 문구가 있어야 나중에 다시 요구받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간단한 메모 형태라도 양측 서명이 있으면 됩니다.
경미 사고의 요령은 "사진을 남기고, 할증을 계산하고, 합의하면 합의서를 쓰는 것"입니다.
4. 자주 묻는 질문
후진 사고의 과실은 어떻게 되나요?
후진하는 차의 과실이 큰 것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정차 차량의 위치가 부적절했거나 양쪽이 모두 후진한 경우에는 과실이 조정됩니다.
문콕은 누구 과실인가요?
문을 연 쪽의 과실이 문제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상대 차가 주차 구획선을 넘어 주차했다면 과실이 조정될 수 있어 주차 상태 사진이 중요합니다.
보험으로 할까요 합의할까요?
수리비가 작으면 3년간의 할증 증가분이 수리비를 넘을 수 있습니다.
보험사에 할증 예상액을 문의해 수리비와 비교하면 판단이 명확해집니다.
합의할 때 무엇을 써야 하나요?
사고 일시와 장소, 당사자 정보, 손상 내용, 지급 금액, 추가 청구를 하지 않는다는 문구, 양측 서명이 필요합니다.
간단한 메모 형태라도 서명이 있으면 되고 사본을 사진으로 남겨 두세요.
가해자를 모르면 어떻게 하나요?
주변 CCTV와 블랙박스 주차 녹화를 확인하고 관리 주체에 문의하세요.
가해자를 찾지 못하면 자차로 처리하게 되며 자기부담금과 할증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소액이라 그냥 넘어가도 되나요?
충격을 느꼈다면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그냥 떠나면 사고 후 미조치로 다뤄질 수 있습니다.
처리 방식은 선택이지만 확인과 기록은 선택이 아닙니다.
참고한 자료
- 협회과실비율분쟁심의위원회 — 심의제도 소개 주차장 사고 등 유형별 과실비율 인정기준을 제공합니다. accident.knia.or.kr
- 협회손해보험협회 소비자포털 자동차보험 사고 처리와 할증 안내를 제공합니다. consumer.knia.or.kr
- 도구카히스토리 (보험개발원 사고이력 조회) 차량 사고 이력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carhistory.or.kr
- 공공한국교통안전공단 교통안전과 사고 예방 자료를 제공합니다. kotsa.or.kr
- 도구직접 확인할 수 있는 공식 창구 내보험찾아줌(가입 보험 전체 조회) · 보험다모아(보험료 비교) · 금융감독원 파인
함께 보면 좋은 글
최종 업데이트: 2026년 10월 12일 — 사고별 과실 경향과 보험·합의 비교, 합의서 작성 항목을 정리했습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보험사나 상품을 권유하지 않습니다. 보험료와 할인·할증은 보험사별 요율과 운전자 조건에 따라 크게 다르므로 실제 금액은 보험사 견적으로 확인하세요. 사고 처리와 과실 비율은 개별 사안에 따라 달라집니다.